pyframe.org의 사회환원 프로젝트.
매달 10만원 그리고 웹 개발 기술을 이용하여 뭔가 이로운 일을 하려고 한다.
10만원은 웹 서비스를 운용할 서버의 호스팅 비용이다.
pyframe의 사회환원 그 첫번째 프로젝트는 코드잡이다.
코드잡은 스택오버플로우식의 질문과 답변, 위키스타일의 문서, 지인을 통한 구인구직, 친목도모를 위한 SNS를 제공한다.
개발자들의 가입은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벌써 400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가입했다.
하지만 아직 활동은 저조하다. 코드잡이 좋은 서비스가 되려면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수적이다.
나부터 하나씩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 나간다면 좋은 컨텐츠들이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막연한 기대를 해 본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
이것이 바로 pyframe이 추구하는 진정한 사회환원이다.
블로그가 간소해보여서 맘에 드네요!
재밌는 작업, 내용의 글 기대할께요 ㅎㅎ